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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교통비 지원 안내1

기후동행카드와 K패스의 통합
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교통비 지원 안내

정책 개요 및 변경사항

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및 플러스 도입 예정

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K-패스(모두의 카드)가 하나로 통합된 '기후동행카드 플러스'가 새롭게 도입됩니다.
• 기존 선불 카드는 7월 31일 충전 마감 후 8월 29일 이용 종료되며, 후불 카드는 8월 말까지 사용 후 9월 1일 전면 서비스가 종료됩니다.
• 이용자의 대중교통 사용량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중 가장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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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 패턴별 유리한 방식 (자동 적용)

월 6만 2천원 미만: 환급형

• 기본 일반층 20% 환급 혜택이 제공됩니다.
• 청년(만 19~34세), 2자녀 가구, 어르신은 30% 환급을 받습니다.
• 3자녀 가구는 50%, 저소득층은 최대 53.3%까지 맞춤형 환급률이 적용됩니다.

월 6만 2천원 이상: 정액형

•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한 달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광역교통 이용자: 플러스 정액권

• 경기, 인천 등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며 광역버스나 광역철도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월 10만원 정액권이 함께 운영됩니다.

신청 및 준비 절차

절차 1. K-패스 우선 발급

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전까지 K-패스(모두의 카드)를 먼저 발급받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기존 K-패스 이용자는 별도 발급 없이 플러스 혜택으로 자동 전환됩니다.

절차 2. 카드사 및 앱 신청

협약된 카드사 신청, 모바일 앱 등록, 또는 편의점(티머니, 이즐)에서 카드를 구입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절차 3. 공식 등록 및 이용

발급받은 실물 또는 모바일 카드를 홈페이지나 앱에 반드시 등록해야 정상적으로 환급 및 정액 혜택이 산정됩니다.

알아두어야 할 필수 핵심 내용

제도 통합에 따른 세부 검토 내용과 기존 연계 혜택입니다.

출시 일정 안내

• 서울시 and 국토교통부의 시스템 개편 협의(GTX, 신분당선 할인 및 제대군인 인증 반영 등)로 인해 공식 출시일은 현재 미정 상태입니다.

청년 대상 확대 추진

• K-패스 누리집 인증을 통해 청년 할인 연령을 만 35~39세 및 만 42세 이하 제대군인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.

문화 및 여가 혜택 유지

•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할인을 비롯해 서울달, 서울식물원, 서울대공원 등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문화시설 할인 연계 혜택이 동일하게 유지됩니다.